건마 : 잊어 버려야 할 3가지 변화

“대부분 학생들의 얼굴은 비대칭이지만 눈에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 대칭을 맞추고자 뼈를 누르거나 하면, 거꾸로 처지게 됩니다. 얼굴의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서 무겁지 않은 마사지, 핸들링 같은 케어는 좋겠지만, 얼굴 리프팅을 생각하신다면 얼굴 경락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강한 힘으로 누르는 경락 마사지보다는 경혈점과 근막을 거칠지 않게 지압하는 정도의 케어를 추천드립니다.” 건마 “종아리 주무르기만으로도 심신이 편해 질 수 있다. 오랬동안 서 있거나 걸어 다녀서 피곤할 때, 퉁퉁 부은 종아리를 조금만 마사지해주면 잠이 저절로 오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쉽다. 종아리 주무르기의 건강 효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에 마사지를 해주면 신경 진정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에 효율적이다. 또 마사지는 체내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노폐물을 배설해 인체를 보다 건강하고 날씬하게 만들어주며, 독소는 배출하고 산소 공급은 원활히 해주어 신체의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스킨십은 아기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가장 복잡하지 않은 방법으로, 아기는 이로 인해 사랑받음을 느끼며 양육자와 원활한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스킨십을 넉넉하게 받고 자란 아이는 양육자와의 안정적인 애착 관계로 본인감을 갖게 되고, 자라면서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을 갖게 된다.”
“근육의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사지를 받는 사람이 많다. 마사지를 받을 때 ‘시원하다’고 느끼는 건 근육과 신경 때문이다. 통증이 있는 곳을 마사지하면 굳은 근육이 이완되고, 혈관이 확장돼 혈류가 증가한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마사지 부위는 어깨, 엉덩이, 종아리다.”
“이들 마사지 제품은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알려졌지만, 누구에게나 안전한 것은 아니다. 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소윤수 교수는 ‘임산부가 복부 근처에 마사지기를 이용할 경우 자궁이 수축될 수 있다’며 ‘말초 신경 감각이 떨어진 병자는 이용 시 화상을 입을 가능성도 있다’고 이야기 했다. 특별히 심장 내 장치를 부착한 요즘세대는 전기 자극이 기능 이상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이용해선 안 된다.”

아이의 성장성장을 효율적으로 돕기 위해서는 식사와 수면 등 기본적인 생활 습관에 케어해서야 합니다. 잘 자고 잘 먹는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거기에 하나 추가한다면 마사지나 지압 등으로 뼈나 근육이 곧고 바르게 자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자주 해주면 인체의 균형 있는 성장에도 좋겠지만 소화 및 배설 능력도 좋아지고 순환기나 호흡기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브랜드 지인은 ‘고은다리 마사지기는 이용 방식에 주순해 팔, 발목, 발등 등 피로 부위에 주순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며 ‘희망하는 강도와 모습의 지압을 손으로 지압하듯 적재적소에 받을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것이 특성이다’고 말했다.”
“마사지할 경우는 복식호흡을 한다. 배를 집어넣으면서 숨을 내쉴 때 손가락으로 종아리를 누르고, 손가락의 힘을 빼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서서히 느긋하게 하면 좋다. 약간 아프지만 기분 좋은 세기로 주무른다. 종아리가 굳어 있는 요즘세대들은 처음부터 너무 힘주어 주무르지 말고, 간단히 문지르는 정도로 시행한다. 목욕을 마친 후나 종아리가 따뜻해져 있을 때 마사지하면 더 효율적이다.”
“마사지는 불안·우울증·불면증 해소, 스트레스·통증 케어, 운동선수가 운동한 후 회복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또 사회구조 변화, 경제력 향상 등으로 마사지에 대한 접근성과 사용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집에서도 자유롭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저주파를 사용한 마사지 제품은 ‘저주파 마사지기와 ‘저주파 치료기 한 개로 나뉜다. 시중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제품은 저주파 마사지기로, 부착 부위에 전기 자극을 주는 원리다. 전기 자극으로 인하여 근육이 수축·이완을 반복하면서 통증을 완화한다.”
“마사지를 할 경우는 너무 세게 하지 말고 어른에게 하는 마사지의 10분의 1정도로 간단히 해야 한다. 마사지는 배가 부른 상태에서 할 경우 유아가 토할 수 있으므로 수유 바로 이후나 음식을 먹은 직후에 바로 하는 것은 피하고, 음식을 먹은 후 10분이 지난 바로 이후에 하도록 한다.”
“종아리를 마사지하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일상에서 쥐가 잘 나는 요즘사람은 이런 증상도 개선된다. 왼쪽 다리를 쭉 펴고, 왼쪽 다리는 세워서 앉는다. 양 손의 엄지로 왼쪽 다리의 발목 뒷부분(아킬레스건)부터 오금을 향해 올라가며 꾹꾹 누른다. 반대쪽도 똑같이 하면 된다.”
아울러 파나소닉 EP-MAJ7 브리오 Sport 디코어 Cirrus 등 다른 브랜드 마사지체어도 있다. 브리오(Brio)는 콜로라도에 본사를 둔 ‘Positive Posture’에서 공부 개발한 마사지체어다. 디코어 마사지체어는 전공 마사지사의 동작에서 착안한 차별화된 마사지 시스템을 통해 근육의 심층까지 코어 마사지를 구현하는 것이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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