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알아야 할 20가지 마사지 꿀팁!

전공가들이 현대인이 하면 좋다고 꼽는 추천 마사지 부위는 어깨, 엉덩이, 종아리다. 활동량이 적고, 테블릿·컴퓨터 등을 장시간 동안 보는 현대인이 통증을 많이 호소하는 부위이다. 마사지 강도는 시원하면서 뻐근하다는 느낌이 한번에 들 정도여야 하고, 마사지를 끝낸 후 통증이 느껴지면 안 된다. 두 번에 각 부위를 2분씩, 하루에 3~8회 하면 좋다. 마사지 근본적으로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도와 ‘기분 우수한’ 감정을 느끼게 도와준다. 신체 별로 마사지했을 때 얻는 효과는 조금씩 다른데, 마사지하면 부부 금슬이 좋아진다는 부위도 있다. 일본의 의학자 후쿠다 미노루는 엉덩이의 꼬리뼈 윗부분을 ‘행복존(Happy zone)’이라고 부른다. 이곳을 마사지하면 성 기능이 강화돼서 부부 만족도가 높아지고 전신 건강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고혈압, 당뇨병, 아토피성 피부염, 우울증, 두통, 변비, 치질, 불면증, 비만, 탈모, 허리디스크, 요통, 목·어깨 통증 등 100가지 질병·증상에 따라 지압 마사지 비법도 알려준다. 현실 적으로 누구나 혼자서도 할 수 있으며 자연 치료력을 사용한 경혈요법에는 동양의 지혜가 그대로 담겨 있다. 손쉬운 요령만 알면 부작용이 없이 놀라운 효능을 얻을 수 있다는 박00씨의 ‘지압 마사지’ 비법을 소개한다.
매일 건강을 위해 하는 마사지의 경우 아로마 오일이나 바디로션을 가슴에 바른 후 가슴 크게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 마사지를 하며 풀어준다. 이와 더불어 림프가 크게 분포된 겨드랑이, 어깨, 목 등도 같이 지긋이 눌러 자극해주면 좋다.
마사지는 적극적인 신체 접촉 방식으로서 건강수명 증진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안마의자가 부드럽고 반복적인 압력으로 하는 마사지가 피부와 근육을 자극하면 피하에 분포된 감각수용체를 통해 그 신호가 중추신경계로 전달되고, 저기서 미주신경이 자극돼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된다. 부교감신경계는 우리 신체에서 심박수·혈압과 근육 피로를 줄이고 소화기계를 활성화할 뿐 아니라 심리적인 진정도 되찾게 한다.
우리 육체적 노폐물이 흐르는 통로인 림프. 이 림프의 상당 부분이 가슴 주변인 목, 어깨, 겨드랑이 등에 분포해 있다. 그래서 가슴 마사지를 통해 주변의 림프를 자극해주면 몸속 노폐물과 독소 배출이 원활해져 면역력을 증가 시키고, 부기를 빼는데 도움을 준다.

마사지를 할 때는 너무 세게 하지 말고 어른에게 하는 마사지의 30분의 1정도로 간편히 해야 한다. 마사지는 배가 부른 상황에서 할 경우 아기가 토할 수 있으므로 수유 직후나 음식을 먹은 직후에 바로 하는 것은 피하고, 음식을 먹은 후 30분이 지난 직후에 하도록 한다.
마사지는 뭉친 근육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보드랍게 이완시킴으로써 한곳에 정체된 기와 혈의 소통을 활발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근육 경직을 풀어주어 활동능력을 높여준다. 또 손쉬운 어깨 결림에서부터 신경통, 디스크 등 심한 통증 치유에도 도움을 준다.
베이비 마사지는 적절한 스킨십을 통해 아기의 다체로운 신체의 정서적 성장을 촉진시키고, 병에 대한 면역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준다. 아기의 피부를 보드랍게 자극하면 아기는 부모의 냄새와 표정, 말소리를 들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접촉을 통해 만족감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근육의 통증을 떨어뜨리기 위해 마사지를 받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마사지를 받을 때 ‘시원하다’고 느끼는 건 근육과 신경 때문이다. 통증이 있는 곳을 마사지하면 뻣뻣해진 근육이 이완되고, 혈관이 넓어져 혈류가 불어난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마사지 부위는 어깨, 엉덩이, 종아리다. 활동량이 적고, 핸드폰·컴퓨터 등을 오랜시간 보는 현대인이 통증을 많이 호소하는 부위다. 이들 부위를 올바르게 마사지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어깨 통증은 근육 뭉침, 근육 손상, 약화 등 이유가 다양한데, 마사지만 하면 근육의 회복 능력이 기간이 경과할 수록 떨어지기 때문이다. 한편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거나 근육을 강화해 통증을 버틸 힘을 기르지 않고 마사지만 하면 근육이 말랑해지게 된다.
허리디스크가 없으면서 허리·엉치 통증을 겪는 요즘세대는 이 부위를 일정하게 마사지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육체가 위쪽을 향하도록 눕는다. 한 다리를 살짝 굽힌 후, 위쪽 엉덩이의 윗부분(주사 맞는 부위)을 왼손 손바닥으로 꾹 누른다. 다른 사람이 해줄 땐 팔꿈치를 이용해 누르면 된다.
근육의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사지를 받는 사람이 많다. 마사지를 받을 때 ‘시원하다’고 느낌이 드는 건 근육과 신경 때문이다. 통증이 있는 곳을 마사지하면 뻣뻣해진 근육이 이완되고, 혈관이 넓어져 혈류가 불어난다. 전공가들이 추천하는 마사지 부위는 어깨, 엉덩이, 종아리다. 활동량이 적고, 테블릿·컴퓨터 등을 오랜시간 보는 현대인이 통증을 크게 호소하는 부위다. 이들 부위를 올곧게 마사지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그는 “지압 마사지법이란 단순하게 말해 손으로 육체의 특정한 부위를 자극함으로써 치유효능을 거두는 건강법”이라면서 “육체의 특정한 부위란 ‘경혈’을 지목한다. 경혈은 병리상 질환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위이다”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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