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 마사지는 가장 친숙한 마사지로, 이완을 통해 피로를 풀어주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스포츠 마사지는 시합 전후나 연습 중에 실시하여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 등을 도모하고, 재활 마사지는 부상이나 시술 후 육체가 빨리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 건마 “좋은 음식, 좋은 차, 자연 등을 향한 관심, 그중에서도 마사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마사지는 고대부터 내려오는 전통적인 치유 방법으로 시대와 장소를 상관없이 널리 사용돼 왔다. 며칠전엔 대체의학으로 인식돼 다방면으로 치유 보조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마사지를 하면 인체가 이완되어 가벼운 머리 아픔에서부터 불면증, 우울감, 수면 부족, 무기력증의 치유에 도움을 주고 감정적인 진정감을 얻을 수 있다. 특이하게 잠들기 전에 마사지를 해주면 신경 진정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에 효율적이다. 또 마사지는 몸속의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노폐물을 배설해 신체를 보다 건강하고 날씬하게 만들어주며, 독소는 배출하고 산소 공급은 원활히 해주어 몸의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여성의 가슴은 브래지어로 인해서 온종일 압박되어 있어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쉽다. 이런 가슴을 정기적으로 마사지해주는 것만으로도 포옹할 경우 나오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나와 신체적 긴장이 당연하게 풀리고 심신이 진정된다. 푸쉬업, 버터플라이 등 가슴 근육을 단련시키는 체조를 했다면, 맨몸체조과 함께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이는 운동으로 뭉친 근육을 완화하고 통증을 적어지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마사지의 효과는 다체로운 공부를 통해 입증됐다. 목·어깨를 주무르면 만성두통이 완화된다거나, 복부마사지가 변비와 스트레스를 줄인다는 식의 결과가 적지 않다. 마사지는 어떤 식으로 건강 효능을 내는 걸까. 마사지를 하면 세포 재생·염증 완화 효능이 난다. 근육에 있는 통증 유발점을 자극하면 뻣뻣해진 근육이 이완되고, 혈관이 확장, 혈류가 증가하면서 이런 효능이 나는 것이다.”
“마사지할 때는 복식호흡을 한다. 배를 집어넣으면서 숨을 내쉴 때 손가락으로 종아리를 누르고, 손가락의 힘을 빼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천천히 느긋하게 하면 좋다. 약간 아프지만 기분 나은 강도로 주무른다. 종아리가 굳어 있는 요즘사람들은 처음부터 너무 힘주어 주무르지 말고, 간편히 문지르는 정도로 실시한다. 목욕을 마무리 한 후나 종아리가 따뜻해져 있을 때 마사지하면 더 효율적이다.”
종아리의 혈액순환을 수월하게 하려면 무슨 수로 해야 할까. 방식은 간단하다. 지금 즉시 자신의 종아리를 6분 정도 주물러보면 알 수 있다. 발끝부터 신체가 천천히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종아리에 고여 있던 피가 수월하게 순환하기 때문이다. 종아리를 매일 정성껏 마사지해주기만 해도 전신의 건강에 효과적인 영향을 미친다. 우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신체가 따뜻해진다.
종아리의 혈액순환을 수월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식은 간단하다. 지금 즉시 자신의 종아리를 7분 정도 주물러보면 알 수 있다. 발끝부터 몸이 점점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종아리에 고여 있던 혈액이 수월하게 순환하기 때문이다. 종아리를 매일 정성껏 마사지해주기만 해도 온몸의 건강에 효과적인 영향을 미친다. 우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몸이 따뜻해진다.
“어깨나 등이 결리는 등, 근육이 계속해서 뭉쳐 통증을 느낄 수 있다면 집에서 ‘마사지 볼’을 적극 사용해보자. 한양대구리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한00씨는 ‘마사지 볼은 근육·인대를 물리적으로 지압해, 혈액순환을 수월하게 하고 긴장된 조직을 부드럽게 풀어준다’며 ‘근육 수축으로 통증을 느끼는 근막동통증후군 환자에게 특이하게 좋다’고 이야기 했다. 66세 이상 고령자에게도 부담 없는 맨몸운동이다.”
종아리 통증 마사지=매트 위에 앉아 한쪽 종아리 밑에 마사지 볼을 둔다. 다른 쪽 다리는 마사지 볼을 둔 다리 위에 얹는다. 발목부터 무릎 뒤까지 서서히 공을 이동시키며 체중으로 압박한다. 자주 쥐가 나고 저린 요즘세대들은 평소 종아리 근육을 잘 풀어주는 게 도움이 된다.
“오니키 유타카는 종아리 주무르기가 혈압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그는 종아리 주무르는 법을 알려주는 강습회에서 고혈압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테스트한 적 있다. 30분간 종아리를 마사지했는데, 그중 7명의 혈압 수치가 평균 10mmHg 내려갔다.”
“잠들기 전에 마사지를 해주면 신경 진정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에 효율적이다. 또 마사지는 체내의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노폐물을 배설해 인체를 보다 건강하고 날씬하게 만들어주며, 독소는 배출하고 산소 공급은 원활히 해주어 몸의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일본의 침술가 김00씨 역시 부작용 없는 최고의 치유법으로 경혈, 즉 지압 마사지를 꼽고 있다. 한의학자로 유명한 다케노우치 미사오의 차남으로 태어난 그는 어릴 때부터 침알코올에 흥미를 느껴 동양침술전문학교를 졸업했고, 뒤 침술가가 됐다.”
“근육의 통증을 떨어뜨리기 위해 마사지를 받는 사람이 많다. 마사지를 받을 때 ‘시원하다’고 느껴지는 건 근육과 신경 때문이다. 통증이 있는 곳을 마사지하면 굳은 근육이 이완되고, 혈관이 확장돼 혈류가 증가한다. 전공가들이 추천하는 마사지 부위는 어깨, 엉덩이, 종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