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이유

가슴 마사지는 유방암을 일찍 발견할 수 있는 가장 우수한 방법이다. 실제로 유방암 병자의 80%가 자가 검진을 통해 발견했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다. 그러나 가슴 마사지의 효과는 비단 이뿐만이 아니다. 체내 독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물론 스트레스 완화, 순환개선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의학포털 Medical daily에서는 가슴 마사지의 기발한 효능에 대해 소개한다.
2008년부터 아버지의 직후를 이어 침술가로 활약하는 그는 최근 대한민국에 소개한 <하루 5분 기적의 지압 마사지>(중앙생활사)란 책을 통해 무조건 의사의 힘을 빌릴 것이 아니라 자신 본인 스스로 매일 일상생활에서 경혈을 응용하라고 강조한다. 미쓰시는 꼭 알아야 할 60개의 명혈은 물론 효율적인 지압법, 경혈 간단히 찾는 법, 지압 횟수, 지압을 할 경우의 손가락 모습 등을 자세하고도 간단히 설명한다.
주로 사람들의 얼굴은 비대칭이지만 눈에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렇기 때문에 그 대칭을 맞추고자 뼈를 누르거나 하면, 오히려 처지게 됩니다. 얼굴의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서 가벼운 마사지, 핸들링 같은 관리는 좋겠지만, 얼굴 리프팅을 생각하신다면 얼굴 경락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강한 힘으로 누르는 경락 마사지보다는 경혈점과 근막을 보드랍게 지압하는 정도의 관리를 추천드립니다.
그는 “지압 마사지법이란 단순하게 말해 손으로 몸의 특정한 부위를 자극함으로써 치료효과를 거두는 건강법”이라면서 “몸의 특정한 부위란 ‘경혈’을 가르킨다. 경혈은 병리상 질환이 가장 예민하게 현상하는 부위이다”라고 이야기한다.

많은 분이 얼굴 리프팅에 관심이 많습니다. 경락미용장비, 워밍업, 경락마사지, 림프마사지 등 요즘 유행하는 얼굴 리프팅 방식도 다양한 가지입니다. 병원 시술이나 시술을 통한 방식은 왠지 무서워서 피부관리실을 찾았는데 오히려 얼굴이 더 처졌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마사지를 하면 체내의 노폐물이 간단히 배출되어 독소로 인한 트러블이 자연스레 해소되고 신체 기능이 개선된다. 특히 피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피부 주름이나 기미, 트러블 치료에 도움을 주고 혈색을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행복존을 마사지할 경우는 엉덩이의 약간 오른쪽부터 꼬리뼈가 있는 곳까지 거칠지 않게 마사지하면 된다. 한의학의 말을 인용하면 이곳을 마사지하면 상체의 뜨거운 기운은 하체로, 하체의 찬 기운은 상체로 높아진다. 체내 기와 혈을 순환시켜 전신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자율신경계 중 부교감신경도 천골에 크게 분포돼 있다. 잠들기 전에 이 부위를 마사지하면 숙면에도 좋다. 부교감신경은 심신 안정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 취약계층이라고 할 수 있는 고령층에게 마사지는 손가볍게 고를 수 있는 방법이다. 통증 완화와 스트레스 감소를 돕고 잠을 잘 자게 해주며 직간접적으로 건강 수명을 늘리는 데 이바지할 수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에서 작성한 자료의 말을 빌리면 암 환자의 통증 경감이나 기분 개선, 사람들의 긴장 해소나 치매 환자의 증상 경감, 만성요통이나 머리 아픔 환자의 통증 경감 등이 마사지 효과로 소개되고 있다.

마사지를 전공적으로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주무르면 근육이 파열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다음 날 아프지 않을 정도의 강도로 마사지해야 한다. 지그시 누르거나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마사지 효과를 여유있게 볼 수 있다. 각 부위를 5분씩, 하루에 3~9회 정도면 충분하다.
어깨 통증 마사지=마사지 볼을 어깨 뼈(견갑골) 사이에 놓고, 엉덩이를 들어올려 압박이 가해지게 지그시 누른다. 승모근 아래에 위치한 능형근을 풀어줘, 목·어깨 통증을 완화한다. 마사지 볼은 운동도구를 파는 곳이나 마트, 인터넷 등에서 몇 천원대로 가볍게 구할 수 있다.
마사지(Massage)는 그리스어의 ‘마시(비비다)’, 라틴어의 ‘손’, 아라비아어의 ‘마스(누르다)’, 히브리어의 ‘손대다’를 어원으로 한다. 즉 마사지는 현대인들의 손(경우에 따라서는 발) 또는 특수한 기구를 사용해 일정한 테크닉이나 방법으로 피부를 쓰다듬고, 누르고, 주무르는 등의 힘을 가해서 질병의 치료나 피로 해소를 돕고, 미용 마사지는 피부의 불규칙한 모습을 좋게 변화시켜 외관상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상황에서 필요이상으로 주무르면 근육이 손상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다음 날 아프지 않을 정도의 세기로 마사지해야 한다. 지그시 누르거나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마사지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다. 각 부위를 7분씩, 하루에 3~1회 정도면 충분하다.

아이의 성장성장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해서는 식사와 수면 등 근본적인 생활 습관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잘 자고 잘 먹는 유아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거기에 하나 추가한다면 마사지나 지압 등으로 뼈나 근육이 곧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자주 해주면 인체의 균형 있는 성장에도 효과적이겠지만 소화 및 배설 능력도 좋아지고 순환기나 호흡기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마사지 오장육부의 기관과 모든 신경이 연결된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손과 발을 자주 자극해주는 것은 성인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유아 역시 손과 발을 자주 마사지하면 내장의 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고 몸 전체의 균형 있는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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