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3가지 순간

“해외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통증 완화 효능을 인증받은 척추 의료가전으로, 유저의 척추의 길이와 굴곡도를 스캔해 개인별 맞춤 마사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단시간에 빨리 성장하는 청소년은 물론 키와 체형이 다른 성인까지 온 지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14명의 성인에게 근육통이 생기도록 자전거 타기를 시킨 후, 이들의 두 다리 중 한쪽 다리만 마사지했다. 그런 다음 두쪽 허벅지 앞 근육을 채취해 근육 세포 변화를 살폈다. 마사지를 받은 다리는 미토콘드리아(세포 호흡에 관여) 유발을 도와주는 유전자가 30% 더 활성화됐고, 염증을 유발하는 유전자는 30% 감소했다. 마사지만으로 세포 재생·염증 완화 효과를 본 것이다.”
“근육의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마사지를 받는 사람이 많다. 마사지를 받을 때 ‘시원하다’고 느낌이 드는 건 근육과 신경 때문이다. 통증이 있는 곳을 마사지하면 굳은 근육이 이완되고, 혈관이 확장돼 혈류가 증가한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마사지 부위는 어깨, 엉덩이, 종아리다.”
“허리디스크가 없으면서 허리·엉치 통증을 겪는 사람은 이 부위를 일정하게 마사지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몸이 왼쪽을 향하도록 눕는다. 두 다리를 살짝 굽힌 후, 왼쪽 엉덩이의 윗부분(주사 맞는 부위)을 왼손 손바닥으로 꾹 누른다. 다른 사람이 해줄 땐 팔꿈치를 이용해 누르면 된다.”

“유방암을 자가 검진하는 것이 목표라면 매달 생리가 끝나고 2~6일 후에 하는 것이 좋다. 거울 앞에서 유방의 모양, 색, 좌우대칭이 변하지 않았는지 살펴보고, 앉거나 누워서 유방과 그 주변을 서서히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듯 만져보면 된다.”
“대다수인 분이 얼굴 리프팅에 호기심이 많습니다. 경락미용장비, 몸풀기, 경락마사지, 림프마사지 등 요즘 유행하는 얼굴 리프팅 방법도 수많은 가지입니다. 병원 시술이나 시술을 통한 방법은 왠지 무서워서 피부관리실을 찾았는데 오히려 얼굴이 더 처졌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얼굴 경락마사지는 얼굴에서 더 큰 곳이나, 좀 튀어나온 부위를 세게 눌러서 대칭을 맞추는 원리라고 합니다. 관리사의 설명을 들으면 경혈을 풀고, 뭉친 근육을 푸는 원리 설명을 합니다. 실제 제가 받아보니 얼굴을 너무 세게 눌러서 골격이 강하게 눌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사지할 경우는 복식호흡을 한다. 배를 집어넣으면서 숨을 내쉴 때 손가락으로 종아리를 누르고, 손가락의 힘을 빼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서서히 느긋하게 하면 좋다. 약간 아프지만 기분 좋은 강도로 주무른다. 종아리가 굳어 있는 현대인은 처음부터 너무 힘주어 주무르지 말고, 가볍게 문지르는 정도로 시행한다. 목욕을 종료한 후나 종아리가 따뜻해져 있을 때 마사지하면 더 효율적이다.”

“저주파를 이용한 마사지 상품은 ‘저주파 마사지기와 ‘저주파 치유기 한 개로 나뉜다. 시중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상품은 저주파 마사지기로, 부착 부위에 전기 자극을 주는 원리다. 전기 자극으로 말미암아 근육이 수축·이완을 반복하면서 통증을 완화한다.” 마사지 “마사지할 때는 복식호흡을 한다. 배를 집어넣으면서 숨을 내쉴 때 손가락으로 종아리를 누르고, 손가락의 힘을 빼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점점 느긋하게 하면 좋다. 약간 아프지만 기분 우수한 힘으로 주무른다. 종아리가 굳어 있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너무 힘주어 주무르지 말고, 간단히 문지르는 정도로 시행한다. 목욕을 마무리 한 후나 종아리가 따뜻해져 있을 때 마사지하면 더 효율적이다.”

“그런가 하면 고혈압, 당뇨병, 아토피성 피부염, 우울감, 두통, 변비, 치질, 불면증, 비만, 탈모, 허리디스크, 요통, 목·어깨 통증 등 100가지 질병·증상에 맞춰 지압 마사지 비법도 알려준다. 실제로 누구나 본인 홀로도 할 수 있으며 자연 치유력을 이용한 경혈요법에는 동양의 지혜가 그대로 담겨 있다. 간단한 요령만 알면 부작용이 없이 신기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A씨의 ‘지압 마사지’ 비법을 소개한다.”
“아기 마사지는 적절한 스킨십을 통해 아기의 다양한 몸의 정서적 성장을 향상시키고, 병에 대양 면역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기의 피부를 거칠지 않게 자극하면 아기는 부모의 냄새와 표정, 말소리를 들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접촉을 통해 만족감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을 수 있다.”
“마사지를 할 때는 너무 세게 하지 말고 어른에게 하는 마사지의 30분의 1정도로 가볍게 해야 한다. 마사지는 배가 부른 상태에서 할 경우 유아가 토할 수 있으므로 수유 직후나 음식을 먹은 뒤에 바로 하는 것은 피하고, 음식을 먹은 후 30분이 지난 직후에 하도록 한다.”
“종아리를 마사지하면 전신의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일상에서 쥐가 잘 나는 요즘사람들은 이런 증상도 개선된다. 위쪽 다리를 쭉 펴고, 위쪽 다리는 세워서 앉는다. 양 손의 엄지로 위쪽 다리의 발목 뒷부분(아킬레스건)부터 오금을 향해 올라가며 꽉꽉 누른다. 반대쪽도 똑같이 하면 된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