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전망 : 10년 후 건마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무리한 사용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흔히 EMS 원리의 저주파 마사지기는 부위별로 하루 1~6회 정도만 처방하는 게 적당하다. 사용 시간은 6회에 2~30분을 넘지 말아야 한다. 동일 부위를 연속해서 사용할 경우, 넉넉한 시간차를 두는 게 좋다. 피부와 근육이 약한 소아나 노인은 가정용 마사지기를 사용할 때 최대한 약한 강도로 쓰고, 보호자와 함께 쓴다.”
성인이 느낌이 드는 강도와 유아가 느낌이 드는 강도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거칠지 않게 힘을 빼고 점점 마사지를 해야 합니다. 한편 아이에게 마사지를 해주는 시간은 부모와 아이가 교감하는 시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이가 편안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분위기를 구성하도록해야 합니다.
“가슴, 배 마사지는 소화를 도와주고 꾸준히 해주면 아기의 심장과 폐 기능이 강화된다. 최선으로 한 손바닥을 아기의 가슴 위에 올리고 부드럽게 쓸어준 다음, 가슴에 하트를 그리듯이 마사지를 해주면 된다. 이 과정을 2~9회 정도 반복해주도록 한다.”
“근래에 마사지의 트렌드는 반복적인 틀에 유동적이지 않은 마사지에서 탈피해 물이나 기계를 이용하거나 스톤, 쿠션, 체어 등 수많은 도구를 활용하고 있다. 아이의 발달과 스트레스 해소, 다이어트와 건강한 피부를 위해 특정 마사지를 하거나, 업무와 연관해 효과적인 신체 기능을 만들기 위한 방식으로 마사지를 즐기는 것이다. 또 요가와 마사지를 한순간에 할 수 있는 요가 마사지법이 근래에 인기를 얻고 있다.”

“마사지를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상황에서 과도하게 주무르면 근육이 손상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다음 날 아프지 않을 정도의 힘으로 마사지해야 한다. 지그시 누르거나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마사지 효과를 넉넉하게 볼 수 있다. 각 부위를 7분씩, 하루에 3~2회 정도면 충분하다.”
“종아리를 마사지하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평소에 쥐가 잘 나는 현대인은 이런 증상도 개선된다. 왼쪽 다리를 쭉 펴고, 왼쪽 다리는 세워서 앉는다. 한 손의 엄지로 왼쪽 다리의 발목 뒷부분(아킬레스건)부터 오금을 향해 올라가며 가득가득 누른다. 반대쪽도 똑같이 하면 된다.”
“마사지를 전공적으로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넘처나게 주무르면 근육이 파열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다음 날 아프지 않을 정도의 힘으로 마사지해야 한다. 지그시 누르거나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마사지 효과를 여유있게 볼 수 있다. 각 부위를 6분씩, 하루에 3~5회 정도면 적당하다.”
“마사지는 하는 방식에 따라 스포츠마사지, 오일마사지, 지압마사지, 림프마사지 등 종류가 수가지다. 특출난 테크닉이나 도구가 없어도 누구나 손간단하게 할 수 있는 건 지압마사지, 림프마사지다. 손으로 근육을 꾹꾹 누르거나, 목·겨드랑이·사타구니 등을 부드럽게 문지르면 된다.”

“얼굴형을 부드럽게 잡아주고 나은 인상을 만들어주는 얼굴 마사지를 할 경우는 아기와 눈맞춤을 하며 부드럽게 만져주는 것이 좋다. 이마를 중심으로 한 엄지 손가락을 눈썹에서 머리 쪽으로 밀어올리듯이 쓸어주고, 한 손으로 귓바퀴 선을 따라 턱까지 쓰다듬어주듯 마사지 한다.”
“대부분 학생들의 얼굴은 비대칭이지만 눈에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그래서 그 대칭을 맞추고자 뼈를 누르거나 하면, 거꾸로 처지게 됩니다. 얼굴의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서 손쉬운 마사지, 핸들링 같은 관리는 효과적이지만, 얼굴 리프팅을 생각하신다면 얼굴 경락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강한 힘으로 누르는 경락 마사지보다는 경혈점과 근막을 보드랍게 지압하는 정도의 관리를 추천드립니다.”
“종아리를 마사지하면 전신의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일상에서 쥐가 잘 나는 현대인은 이런 증상도 개선된다. 아래쪽 다리를 쭉 펴고, 아래쪽 다리는 세워서 앉는다. 한 손의 엄지로 아래쪽 다리의 발목 뒷부분(아킬레스건)부터 오금을 향해 올라가며 꾹꾹 누른다. 반대쪽도 똑같이 하면 된다.”
성인이 느낌이 드는 강도와 유아가 느낌이 드는 강도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한 거칠지 않게 힘을 빼고 천천히 마사지를 해야 합니다. 또한 아이에게 마사지를 해주는 시간은 엄마와 아이가 교감하는 시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이가 편안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분위기를 조성해야 합니다.

“근육의 통증을 떨어뜨리기 위해 마사지를 받는 사람이 적지 않다. 마사지를 받을 때 ‘시원하다’고 느끼는 건 근육과 신경 때문이다. 통증이 있는 곳을 마사지하면 뻣뻣해진 근육이 이완되고, 혈관이 넓어져 혈류가 증가한다. 전공가들이 추천하는 마사지 부위는 어깨, 엉덩이, 종아리다.”
또한 파나소닉 EP-MAJ7 브리오 Sport 디코어 Cirrus 등 다른 브랜드 마사지체어도 있다. 브리오(Brio)는 콜로라도에 본사를 둔 ‘Positive Posture’에서 공부 개발한 마사지체어다. 디코어 마사지체어는 전문 마사지사의 동작에서 착안한 차별화된 마사지 시스템을 통해 근육의 심층까지 코어 마사지를 구현하는 것이 특성이다.
아이의 성장성장을 효율적으로 돕기 위해서는 식사와 수면 등 원인적인 생활 습관에 케어해서야 합니다. 잘 자고 잘 먹는 유아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거기에 하나 추가한다면 마사지나 지압 등으로 뼈나 근육이 곧고 바르게 자랄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자주 해주면 몸의 균형 있는 성장에도 좋지만 소화 및 배설 능력도 좋아지고 순환기나 호흡기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도와 ‘기분 나은’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신체 별로 마사지했을 때 얻는 효능은 조금씩 다른데, 마사지하면 부부 금슬이 좋아진다는 부위도 있다. 일본의 의학자 후쿠다 미노루는 엉덩이의 꼬리뼈 윗부분을 ‘행복존(Happy zone)’이라고 부른다. 이곳을 마사지하면 성 기능이 강화돼서 부부 만족도가 높아지고 온몸 건강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성장판이 위치하고 있는 다리 마사지도 성장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 한의학에서 ‘족삼리’라는 혈자리가 성장판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 부위를 마사지하면 됩니다. 족삼리는 무릎의 바깥쪽 움푹 들어간 곳에서 엄마 손의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모은 너비만큼 내려간 지점입니다. 이 족삼리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성장판을 자극해서 아이의 키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건마 “아울러 고혈압, 당뇨병, 아토피성 피부염, 우울증, 머리 아픔, 변비, 치질, 불면증, 비만, 탈모, 허리디스크, 요통, 목·어깨 통증 등 100가지 질병·증상별 지압 마사지 비법도 알려준다. 실제로 누구나 본인 스스로도 할 수 있으며 자연 치료력을 사용한 경혈요법에는 동양의 지혜가 그대로 담겨 있다. 간단한 요령만 알면 부작용이 없이 놀라운 효능을 얻을 수 있다는 전00씨의 ‘지압 마사지’ 비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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