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건마를 찾기위한 12단계

또한 파나소닉 EP-MAJ7 브리오 Sport 디코어 Cirrus 등 다른 브랜드 마사지체어도 있다. 브리오(Brio)는 콜로라도에 본사를 둔 ‘Positive Posture’에서 공부 개발한 마사지체어다. 디코어 마사지체어는 전문 마사지사의 동작에서 착안한 차별화된 마사지 시스템을 통해 근육의 심층까지 코어 마사지를 구현하는 것이 특성이다.
“허리디스크가 없으면서 허리·엉치 통증을 겪는 요즘세대들은 이 부위를 꾸준히 마사지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신체가 아래쪽을 향하도록 눕는다. 양 다리를 살짝 굽힌 후, 아래쪽 엉덩이의 윗부분(주사 맞는 부위)을 왼손 손바닥으로 꾹 누른다. 다른 사람이 해줄 땐 팔꿈치를 사용해 누르면 된다.”
“이완 마사지는 가장 친숙한 마사지로, 이완을 통해 피로를 풀어주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스포츠 마사지는 시합 전후나 연습 중에 실시하여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 등을 도모하고, 재활 마사지는 부상이나 수술 후 인체가 빨리 회복하도록 돕는 효과가 있다.”
“마사지를 하면 몸속 노폐물이 쉽게 배출되어 독소로 인한 성인 여드름이 자연스럽게 해소되고 신체 기능이 개선된다. 특출나게 피의 흐름을 활발하게 하여 피부 주름이나 기미, 성인 여드름 치료에 도움을 주고 혈색을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마사지할 때는 복식호흡을 한다. 배를 집어넣으면서 숨을 내쉴 때 손가락으로 종아리를 누르고, 손가락의 힘을 빼면서 숨을 들이마신다. 점점 느긋하게 하면 좋다. 약간 아프지만 기분 좋은 강도로 주무른다. 종아리가 굳어 있는 사람들은 처음부터 너무 힘주어 주무르지 말고, 간단하게 문지르는 정도로 시행한다. 목욕을 종료한 후나 종아리가 따뜻해져 있을 때 마사지하면 더 효과적이다.” 건마 “근본적으로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도와 ‘기분 나은’ 감정을 느끼게 도와준다. 신체 별로 마사지했을 때 얻는 효과는 조금씩 다른데, 마사지하면 부부 금슬이 좋아진다는 부위도 있다. 일본의 의학자 후쿠다 미노루는 엉덩이의 꼬리뼈 윗부분을 ‘행복존(Happy zone)’이라고 부른다. 이곳을 마사지하면 성 기능이 강화돼서 부부 만족도가 높아지고 전신 건강 효과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의자에 앉아 양손으로 의자의 이후쪽을 잡는다. 왼쪽 무릎에 왼쪽 종아리를 간단하게 얹는다. 그대로 왼쪽 다리를 위아래로 움직여 종아리 중앙을 마사지한다. 종아리 바깥쪽과 안쪽도 각각 위아래로 움직인다. 익숙해지면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발목을 돌린다.
“아기 마사지는 적절한 스킨십을 통해 유아의 다체로운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향상시키고, 병에 대두 면역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유아의 피부를 부드럽게 자극하면 유아는 부모의 냄새와 표정, 말소리를 들으며 편안함을 느끼고 접촉을 통해 만족감과 정서적인 진정감을 얻을 수 있다.”
“마사지(Massage)는 그리스어의 ‘마시(비비다)’, 라틴어의 ‘손’, 아라비아어의 ‘마스(누르다)’, 히브리어의 ‘손대다’를 어원으로 한다. 즉 마사지는 현대인들의 손(경우에 따라서는 발) 또는 특수한 기구를 사용해 반복적인 기술이나 방법으로 피부를 쓰다듬고, 누르고, 주무르는 등의 힘을 가해서 질병의 치유나 피로 해소를 돕고, 미용 마사지는 피부의 불규칙한 형태을 좋게 변화시켜 외관상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성인이 느낌이 드는 강도와 아기가 느낌이 드는 강도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부드럽게 힘을 빼고 서서히 마사지를 해야 합니다. 그런가 하면 아이에게 마사지를 해주는 시간은 아빠와 아이가 교감하는 시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이가 편안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분위기를 구성하도록해야 합니다.

“종아리를 마사지하면 전신의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일상에서 쥐가 잘 나는 요즘세대는 이런 증상도 개선된다. 오른쪽 다리를 쭉 펴고, 오른쪽 다리는 세워서 앉는다. 한 손의 엄지로 오른쪽 다리의 발목 뒷부분(아킬레스건)부터 오금을 향해 올라가며 꾹꾹 누른다. 반대쪽도 똑같이 하면 된다.”
“매일 건강을 위해 하는 마사지의 경우 아로마 오일이나 바디로션을 가슴에 바른 후 가슴 크게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 마사지를 하며 풀어준다. 이와 더불어 림프가 크게 분포된 겨드랑이, 어깨, 목 등도 같이 지긋이 눌러 자극해주면 좋다.”
“허리디스크가 없으면서 허리·엉치 통증을 겪는 현대인들은 이 부위를 일괄되게 마사지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몸이 오른쪽을 향하도록 눕는다. 양 다리를 살짝 굽힌 후, 오른쪽 엉덩이의 윗부분(주사 맞는 부위)을 왼손 손바닥으로 꾹 누른다. 다른 사람이 해줄 땐 팔꿈치를 사용해 누르면 된다.”
“행복존을 마사지할 경우는 엉덩이의 약간 왼쪽부터 꼬리뼈가 있는 곳까지 보드랍게 마사지하면 된다. 한의학의 말에 따르면 이곳을 마사지하면 상체의 뜨거운 기운은 하체로, 하체의 찬 기운은 상체로 올라간다. 몸속의 기와 혈을 순환시켜 온몸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자율신경계 중 부교감신경도 천골에 많이 분포돼 있다. 잠들기 전에 이 부위를 마사지하면 숙면에도 좋다. 부교감신경은 심신 안정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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