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배운 타이마사지에 대한 10가지 정보

행복존 마사지는 하루에 3~6회씩 회당 5~30분 정도가 충분하다. 너무 세게 마사지하면 오히려 교감신경이 자극을 받아 숙면을 저지할 수 있다.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앞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듯 하는 게 좋다. 앞에서 아래로 마사지하는 것은 ‘족태양방광경’이 앞에서 아래로 흐르는 성질 때문이다. 이런 흐름을 저지하지 않도록 마사지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타이마사지 행복존을 마사지할 때는 엉덩이의 약간 왼쪽부터 꼬리뼈가 있는 곳까지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된다. 한의학에 따르면 이곳을 마사지하면 상체의 뜨거운 기운은 하체로, 하체의 찬 기운은 상체로 상승한다. 체내 기와 혈을 순환시켜 온몸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자율신경계 중 부교감신경도 천골에 많이 분포돼 있다. 잠들기 전에 이 부위를 마사지하면 숙면에도 좋다. 부교감신경은 심신 진정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깨나 등이 결리는 등, 근육이 계속해서 뭉쳐 통증을 느낄 수 있다면 집에서 ‘마사지 볼’을 적극 이용해보자. 한양대구리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B씨는 ‘마사지 볼은 근육·인대를 물리적으로 지압해, 혈액순환을 수월하게 하고 긴장된 조직을 부드럽게 풀어준다’며 ‘근육 수축으로 통증을 느낌이 드는 근막동통증후군 병자에게 특이하게 좋다’고 이야기 했다. 67세 이상 고령자에게도 부담 없는 맨몸운동이다.
아이의 발달과 스트레스 해소, 다이어트와 건강한 피부를 위해 특정 마사지를 하거나, 업무와 연관해 효과적인 신체 기능을 만들기 위한 방식으로 마사지를 즐기는 것이다. 또 요가와 마사지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요가 마사지법이 며칠전 인기를 얻고 있다.
종아리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까. 방법은 간단하다. 지금 당장 자신의 종아리를 1분 정도 주물러보면 알 수 있다. 발끝부터 몸이 서서히 따뜻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종아리에 고여 있던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하기 때문이다. 종아리를 매일 정성껏 마사지해주기만 해도 전신의 건강에 효과적인 영향을 미친다. 우선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몸이 따뜻해진다.
흔히 배꼽을 ‘탯줄 자른 자국’에 불과하다고 간편히 생각한다. 그러나 배꼽 주변에는 소화기관, 순환기관, 면역기관 등 주요 기관들이 모여 있다. 배꼽을 중심으로 장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하면 소화촉진, 혈액순환 개선, 면역력 확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어깨나 등이 결리는 등, 근육이 계속해서 뭉쳐 통증을 느낀다면 집에서 ‘마사지 볼’을 적극 이용해보자. 한양대구리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한00씨는 ‘마사지 볼은 근육·인대를 물리적으로 지압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뭉친 조직을 부드럽게 풀어준다’며 ‘근육 수축으로 통증을 느낌이 드는 근막동통증후군 병자에게 특출나게 좋다’고 말했다. 62세 이상 고령자에게도 부담 없는 운동이다.
마사지는 하는 방법에 따라 스포츠마사지, 오일마사지, 지압마사지, 림프마사지 등 종류가 가지가지다. 남다른 테크닉이나 도구가 없어도 누구나 손간단히 할 수 있는 건 지압마사지, 림프마사지다. 손으로 근육을 꾹꾹 누르거나, 목·겨드랑이·사타구니 등을 거칠지 않게 문지르면 된다.
종아리 주무르기만으로도 심신이 편해 질 수 있다. 장시간 서 있거나 걸어 다녀서 피곤할 때, 땡땡 부은 종아리를 조금만 마사지해주면 잠이 저절로 오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인지하기 쉽다. 종아리 주무르기의 건강 효과는 이뿐만이 아니다.
허리디스크가 없으면서 허리·엉치 통증을 겪는 지금세대는 이 부위를 일괄되게 마사지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몸이 왼쪽을 향하도록 눕는다. 한 다리를 살짝 굽힌 후, 왼쪽 엉덩이의 윗부분(주사 맞는 부위)을 왼손 손바닥으로 꾹 누른다. 다른 사람이 해줄 땐 팔꿈치를 이용해 누르면 된다.

종아리 통증 마사지=매트 위에 앉아 한쪽 종아리 밑에 마사지 볼을 둔다. 다른 쪽 다리는 마사지 볼을 둔 다리 위에 얹는다. 발목부터 무릎 뒤까지 천천히 공을 이동시키며 체중으로 압박한다. 자주 쥐가 나고 저린 지금세대는 평소 종아리 근육을 잘 풀어주는 게 도움이 된다.
어깨 통증은 근육 뭉침, 근육 파열, 약화 등 원인이 수많은데, 마사지만 하면 근육의 회복 능력이 시간이 경과할 수록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거나 근육을 강화해 통증을 버틸 힘을 기르지 않고 마사지만 하면 근육이 말랑해지게 된다.
마사지를 받을 때 ‘시원하다’고 느끼는 건 근육과 신경 때문이다. 손길이 닿는 걸 자극으로 여겨 근육이 순간적으로 수축됐다가, 마사지를 할수록 근육이 이완되면서 시원한 느낌이 든다. 또,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 심신이 진정되면서 잠이 솔솔 오기도 한다.
근래에처럼 항상 긴장 속에 살게 되는 지금세대들은 이 같은 자율신경계 균형이 깨져 있는 경우가 다수인데 마사지로 조화를 찾게 해줄 수 있는 것이다. 이로 인해서 건강수명 증진에 필수적인 수면과 적당한 휴식을 보장하고 우울함·불안감 등 정서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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