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건마

주로 사람들의 얼굴은 비대칭이지만 눈에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 때문에 그 대칭을 맞추고자 뼈를 누르거나 하면, 오히려 처지게 됩니다. 얼굴의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서 무겁지 않은 마사지, 핸들링 같은 케어는 효과적이지만, 얼굴 리프팅을 생각하신다면 얼굴 경락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강한 힘으로 누르는 경락 마사지보다는 경혈점과 근막을 거칠지 않게 지압하는 정도의 케어를 추천드립니다. 건마 마사지를 할 경우는 너무 세게 하지 말고 어른에게 하는 마사지의 10분의 1정도로 가볍게 해야 한다. 마사지는 배가 부른 상황에서 할 경우 아기가 토할 수 있으므로 수유 뒤나 음식을 먹은 직후에 바로 하는 것은 피하고, 음식을 먹은 후 10분이 지난 뒤에 하도록 한다.

주로 청년들의 얼굴은 비대칭이지만 눈에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이러해서 그 대칭을 맞추고자 뼈를 누르거나 하면, 오히려 처지게 됩니다. 얼굴의 혈액 순환 개선을 위해서 가벼운 마사지, 핸들링 같은 케어는 유용하겠지만, 얼굴 리프팅을 생각하신다면 얼굴 경락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강한 힘으로 누르는 경락 마사지보다는 경혈점과 근막을 거칠지 않게 지압하는 정도의 케어를 추천드립니다.
몸이 찌뿌둥할 때 마사지를 받기는 부담스러운 청년들이 ‘가정용 마사지기’를 찾고 있다. 많이 비용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손가볍게 구입할 수 있어 효도 선물로도 인기다. 특별히 저주파 마사지기, 마사지건 등 상품이 유명하다. 하지만 이들 상품이 실제로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걸까.
2008년부터 아버지의 잠시 뒤를 이어 침술가로 활약하는 그는 근래에 한국에 소개한 <하루 9분 기적의 지압 마사지>(중앙생활사)란 책을 통해 무조건 의사의 힘을 빌릴 것이 아니라 본인 본인 혼자서 매일 일상생활에서 경혈을 응용하라고 강조한다. 미쓰시는 꼭 알아야 할 30개의 명혈은 물론 효율적인 지압법, 경혈 간단하게 찾는 법, 지압 횟수, 지압을 할 경우의 손가락 형태 등을 자세하고도 간단하게 설명한다.
매일 건강을 위해 하는 마사지의 경우 아로마 오일이나 바디로션을 가슴에 바른 후 가슴 많이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 마사지를 하며 풀어준다. 이와 더불어 림프가 많이 분포된 겨드랑이, 어깨, 목 등도 같이 지긋이 눌러 자극해주면 좋다.

마사지는 하는 방법에 맞게 스포츠마사지, 오일마사지, 지압마사지, 림프마사지 등 종류가 여러가지다. 특출난 테크닉이나 도구가 없어도 누구나 손가볍게 할 수 있는 건 지압마사지, 림프마사지다. 손으로 근육을 꽉꽉 누르거나, 목·겨드랑이·사타구니 등을 거칠지 않게 문지르면 된다.
마사지(Massage)는 그리스어의 ‘마시(비비다)’, 라틴어의 ‘손’, 아라비아어의 ‘마스(누르다)’, 히브리어의 ‘손대다’를 어원으로 한다. 즉 마사지는 사람의 손(경우에 따라서는 발) 또는 특수한 기구를 사용해 반복적인 기술이나 방식으로 피부를 쓰다듬고, 누르고, 주무르는 등의 힘을 가해서 질병의 치료나 피로 해소를 돕고, 미용 마사지는 피부의 불규칙한 모습을 좋게 변화시켜 외관상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남성의 가슴은 브래지어로 인해서 온종일 압박되어 있어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쉽다. 이런 가슴을 주기적으로 마사지해주는 것만으로도 포옹할 때 나오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나와 몸의 긴장이 자연스럽게 풀리고 심신이 안정된다. 푸쉬업, 버터플라이 등 가슴 근육을 단련시키는 헬스를 했다면, 맨몸체조과 함께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이는 운동으로 뭉친 근육을 완화하고 통증을 감소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이 현대인이 하면 좋다고 꼽는 추천 마사지 부위는 어깨, 엉덩이, 종아리다. 활동량이 적고, 스마트폰·컴퓨터 등을 한동안 보는 현대인이 통증을 많이 호소하는 부위이다. 마사지 강도는 시원하면서 뻐근하다는 느낌이 한꺼번에 들 정도여야 하고, 마사지를 마친 후 통증이 느껴지면 안 된다. 두 번에 각 부위를 3분씩, 하루에 3~8회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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