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한 분석가들이 타이마사지에 대해 언급한 것들

“기존의 경락 마사지는 국소 부위를 강한 힘으로 압력 허나, 고은다리는 다리 전체를 균일하게 지압하여 통증 없이 부기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성이다. 콘센트를 연결하지 않아도 돼 카페트나 침대에서 다리를 올려놓기만 하면 지압 효능을 제대로 볼 수 있다.”
“허리디스크가 없으면서 허리·엉치 통증을 겪는 현대인들은 이 부위를 일정하게 마사지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신체가 위쪽을 향하도록 눕는다. 한 다리를 살짝 굽힌 후, 위쪽 엉덩이의 윗부분(주사 맞는 부위)을 왼손 손바닥으로 꾹 누른다. 다른 사람이 해줄 땐 팔꿈치를 이용해 누르면 된다.”
“신체가 찌뿌둥할 경우 마사지를 받기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이 ‘가정용 마사지기’를 찾고 있다. 크게 저렴한 가격에, 손가볍게 구매할 수 있어 효도 선물로도 인기다. 특히 저주파 마사지기, 마사지건 등 물건이 저명하다. 그런데 이들 물건이 실제로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걸까.”
“행복존을 마사지할 경우는 엉덩이의 약간 위쪽부터 꼬리뼈가 있는 곳까지 보드랍게 마사지하면 된다. 한의학의 말에 따르면 이곳을 마사지하면 상체의 뜨거운 기운은 하체로, 하체의 찬 기운은 상체로 올라간다. 체내의 기와 혈을 순환시켜 온몸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어깨나 등이 결리는 등, 근육이 수시로 뭉쳐 통증을 느낀다면 집에서 ‘마사지 볼’을 적극 사용해보자. 한양대구리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박00씨는 ‘마사지 볼은 근육·인대를 물리적으로 지압해, 혈액순환을 수월하게 하고 뭉친 조직을 거칠지 않게 풀어준다’며 ‘근육 수축으로 통증을 느끼는 근막동통증후군 병자에게 특별히 좋다’고 이야기 했다. 68세 이상 고령자에게도 부담 없는 PT가다.”
“마사지의 효과를 입증한 연구는 많다. 목·어깨를 주무르면 만성머리 아픔이 완화되고, 복부 마사지가 변비와 스트레스를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중에서도 마사지가 의학적 효과를 내는 기전을 밝힌 연구는 캐나다 맥마스터대의 2016년 연구가 대표적이다.”
“좋은 음식, 좋은 차, 자연 등을 향한 호기심, 그중에서도 마사지에 대한 호기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마사지는 고대부터 내려오는 전통적인 치료 방법으로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널리 이용돼 왔다. 며칠전엔 대체의학으로 인식돼 다방면으로 치료 보조 도구로 이용되고 있다.”
“행복존을 마사지할 경우는 엉덩이의 약간 왼쪽부터 꼬리뼈가 있는 곳까지 보드랍게 마사지하면 된다. 한의학의 말을 빌리면 이곳을 마사지하면 상체의 뜨거운 기운은 하체로, 하체의 찬 기운은 상체로 반등한다. 몸속 기와 혈을 순환시켜 전신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자율신경계 중 부교감신경도 천골에 많이 분포돼 있다. 잠들기 전에 이 부위를 마사지하면 숙면에도 좋다. 부교감신경은 심신 안정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00씨는 위급한 당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특효 경혈로 60가지를 꼽는다. 백회, 정명, 풍지, 견정, 지실, 천추, 수삼리·족삼리, 합곡, 삼음교, 용천 등 10개의 명혈을 바탕으로 머리·얼굴, 근육·관절, 전신, 피부, 마음 등 신체부위에 따른 지압 마사지법, 여성, 여성, 어린아이에게 효율적인 지압 마사지법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그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저주파를 사용한 마사지 제품은 ‘저주파 마사지기와 ‘저주파 치료기 양 개로 나뉜다.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품은 저주파 마사지기로, 부착 부위에 전기 자극을 주는 원리다. 전기 자극으로 인해 근육이 수축·이완을 반복하면서 통증을 완화한다. 마사지건 그리고 매장 진동을 통해 근육을 눌러주고, 맨몸체조해주는 효과가 있다. 근육의 긴장을 줄여주고, 작용 부위 혈류도 저렴한 통증을 줄여준다.”
“가슴, 배 마사지는 소화를 도와주고 꾸준히 해주면 아기의 심장과 폐 기능이 강화된다. 먼저 두 손바닥을 아기의 가슴 위에 올리고 보드랍게 쓸어준 다음, 가슴에 하트를 그리듯이 마사지를 해주면 된다. 이 공정을 2~7회 정도 반복해주도록 한다.”
“매일 건강을 위해 하는 마사지의 경우 아로마 오일이나 바디로션을 가슴에 바른 후 가슴 많이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듯 마사지를 하며 풀어준다. 이와 더불어 림프가 많이 분포된 겨드랑이, 어깨, 목 등도 같이 지긋이 눌러 자극해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