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가지 건마에서 일하는 비밀스럽고 재미있는 사람들

“몸이 찌뿌둥할 때 마사지를 받기는 부담스러운 시민들이 ‘가정용 마사지기’를 찾고 있다. 크게 비싸지 않은 가격에, 손간단하게 구매할 수 있어 효도 선물로도 인기다. 특출나게 저주파 마사지기, 마사지건 등 제품이 저명하다. 하지만 이들 제품이 실제로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걸까.” 건마 “마사지를 할 경우는 너무 세게 하지 말고 어른에게 하는 마사지의 30분의 1정도로 간편히 해야 한다. 마사지는 배가 부른 상태에서 할 경우 유아가 토할 수 있으므로 수유 뒤나 음식을 먹은 후에 바로 하는 것은 피하고, 음식을 먹은 후 30분이 지난 뒤에 하도록 한다.”

“종아리 주무르기만으로도 심신이 편해 질 수 있다. 긴 시간동안 서 있거나 걸어 다녀서 피곤할 경우, 팅팅 부은 종아리를 조금만 마사지해주면 잠이 저절로 오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쉽다. 종아리 주무르기의 건강 효능은 이뿐만이 아니다.”
그런가 하면 파나소닉 EP-MAJ7 브리오 Sport 디코어 Cirrus 등 다른 브랜드 마사지체어도 있다. 브리오(Brio)는 콜로라도에 본사를 둔 ‘Positive Posture’에서 테스트 개발한 마사지체어다. 디코어 마사지체어는 전문 마사지사의 동작에서 착안한 차별화된 마사지 시스템을 통해 근육의 심층까지 코어 마사지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깨 통증은 근육 뭉침, 근육 파열, 약화 등 이유가 여러데, 마사지만 하면 근육의 회복 능력이 시간이 늘어날 수록 떨어지기 때문이다. 아울러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거나 근육을 강화해 통증을 버틸 힘을 기르지 않고 마사지만 하면 근육이 말랑해지게 된다.”
“마사지의 효과는 여러 테스트를 통해 입증됐다. 목·어깨를 주무르면 만성두통이 완화된다거나, 복부마사지가 변비와 스트레스를 줄인다는 식의 결과가 많다. 마사지는 무슨 수로 건강 효능을 내는 걸까. 마사지를 하면 세포 재생·염증 완화 효능이 난다. 근육에 있는 통증 야기점을 자극하면 경직된 근육이 이완되고, 혈관이 확장, 혈류가 많아지면서 이런 효능이 나는 것이다.”

“허리디스크가 없으면서 허리·엉치 통증을 겪는 요즘세대들은 이 부위를 일괄되게 마사지하면 통증이 줄어든다. 신체가 왼쪽을 향하도록 눕는다. 두 다리를 살짝 굽힌 후, 왼쪽 엉덩이의 윗부분(주사 맞는 부위)을 왼손 손바닥으로 꾹 누른다. 다른 사람이 해줄 땐 팔꿈치를 사용해 누르면 된다.”
“얼굴형을 거칠지 않게 잡아주고 나은 인상을 만들어주는 얼굴 마사지를 할 때는 아기와 눈맞춤을 하며 거칠지 않게 만져주는 것이 좋다. 이마를 중심으로 한 엄지 손가락을 눈썹에서 머리 쪽으로 밀어올리듯이 쓸어주고, 한 손으로 귓바퀴 선을 따라 턱까지 쓰다듬어주듯 마사지 한다.”
“가슴, 배 마사지는 소화를 도와주고 일괄되게 해주면 아기의 심장과 폐 기능이 강화된다. 제일 먼저 두 손바닥을 아기의 가슴 위에 올리고 거칠지 않게 쓸어준 다음, 가슴에 하트를 그리듯이 마사지를 해주면 된다. 이 과정을 2~2회 정도 반복해주도록 한다.”
“어깨나 등이 결리는 등, 근육이 반복적으로 뭉쳐 통증을 느낀다면 집에서 ‘마사지 볼’을 적극 사용해보자. 한양대구리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A씨는 ‘마사지 볼은 근육·인대를 물리적으로 지압해, 혈액순환을 수월하게 하고 뭉친 조직을 거칠지 않게 풀어준다’며 ‘근육 수축으로 통증을 느껴지는 근막동통증후군 환자에게 특이하게 좋다’고 말했다. 61세 이상 고령자에게도 부담 없는 PT가다.”